나에게 2008년은?

Good-Bye 2008

에게 있어서 2008년은 기회 그리고 나 자신에 대해서 냉정하게 바라볼 수 있었던 한 해 였다.

NF팀에서 일하는 동안 나는 내가 정말로 좋아하고 원했던 일, 내가 미쳐서 할 수 있었는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되었고, 나의 목표에 대한 새로운 시각이 생겼다.

사회는 내가 생각하는 것 처럼 호락호락 하지 않다는 것을 배웠고, 처음 업계에 들어왔을 때.. 처음 개발팀을 옮겼을 때와 같이 또 하나의 갈림길에서 몇 개월 동안 고민하고, 생각한 끝에 나는 결정을 했고, 후회하지 않도록 정말 열심히 할 것이다.

 

by Jubei | 2008/12/31 22:09 | 《Gossip》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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