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4월 26일
Good Luck이 맴도는 영화 "테이큰"
- 테이큰 (Taken, 2008)
- 액션, 스릴러 2008.04.09 93분 프랑스 18세 관람가
- 감독
- 피에르 모렐
- 출연
- 리암 니슨, 매기 그레이스, 팜케 얀센, 잰더 버클리 더보기
요 근래에 극장에서 그전부터 보고 싶었던 테이큰을 봤다.
영화의 내용은 전직 특수요원인 아버지와 이혼으로 인해 떨어져 살고 있는 하나뿐인 딸이
여행을 가고, 그곳에서 납치를 당하게 되는데, 전직 특수요원인 아버지가 그의 능력을
사용하여 딸을 찾으러 가는 내용이다.
영화는 전형적인 해피엔딩으로 끝맺음을 하지만, 리암 니슨의 열연에 박수를 쳐주고 싶다.
52년생(우리 아버지와 동갑-_-).. 결코 적지 않은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본 시리즈
못지 않은 액션을 보여준다.
극중에서 딸이 납치 당하는 과정을 전화를 통해 들으며, 냉정을 잃지 않는 모습과
딸을 찾겠다는 일념 하나만 가지고, 끝내 딸을 찾아내는 과정이 정말로 멋지다.
그리고 딸을 찾아내는 데, 중요한 단서가 되는 악당의 음성 "Good Luck"
끝까지 중요한 단서로써 작용하며, 영화의 중요한 Key로써 작용하지 않았나.. 생각된다 ^^
# by | 2008/04/26 11:47 | 《Hobby》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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