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01일
뭔가 잘 안되는 기분..
요즘 들어서.. 말을 하다가도 삼천포로 자주 빠지거나.. 이상한 단어가 갑자기 튀어나온다던지..
내가 무슨 말을 하고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나 자신이 바보가 된 느낌이 많이 든다..
단순 슬럼프는 아닌 것 같고.. 뭔가 충격이 필요 한 시기가 온 것 같다.
포스팅을 안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글을 써도 잘 써지지 않고.. 책을 읽어도 리뷰를 쓰다가 중간 저장하고 방치 하기 일쑤..
요즘들어 재충전이라는 말이 머릿속에 자주 맴돈다.
리프레싱.. 한번 실천해보자.
나아지겠지.
ps. 잘 지내고 있습니다. 무척 즐겁구요 일도 재밌습니다. 좋은 사람들이 많은 팀에 속해 있어서 참 즐겁네요.
많은 도움이 되고 싶네요.
# by | 2009/12/01 23:42 | 《Gossip》 | 트랙백 | 덧글(3)





